韩语每日词汇解析:오지랖이 넓다 - 韩语知识 - 黑龙江滨才韩语学院kr.bincairh.com
当前位置:韩语学院 > 韩语知识
韩语每日词汇解析:오지랖이 넓다
更新时间:2022-11-23 13:08:00 来源:159 点击次数:159次
유래 알기 词汇由来 자기랑 상관없는 일에 여기저기 참견하고 나서는 사람이 있어요. 이처럼 남의 일에 간섭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오지랖이 넓다’고 하지요. ‘오지랖’은 옷의 앞자락이에요. 옷의 앞자락이 넓으면 그만큼 다른 옷을 많이 덮게 되겠지요. 이러한 모양을 남의 일에 간섭하는 사람의 성격에 빗대어 표현한 거예요. ‘치마폭이 넓다’나 ‘치마폭이 열두 폭’이라는 말도 같은 뜻으로 쓰여요. 오지랖이...

유래 알기 词汇由来

자기랑 상관없는 일에 여기저기 참견하고 나서는 사람이 있어요. 이처럼 남의 일에 간섭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오지랖이 넓다’고 하지요.

‘오지랖’은 옷의 앞자락이에요. 옷의 앞자락이 넓으면 그만큼 다른 옷을 많이 덮게 되겠지요. 이러한 모양을 남의 일에 간섭하는 사람의 성격에 빗대어 표현한 거예요. ‘치마폭이 넓다’나 ‘치마폭이 열두 폭’이라는 말도 같은 뜻으로 쓰여요.

오지랖이 넓다고 말할 때는 발음에 주의해야 해요. ‘오지랖’이 ㅍ 받침으로 끝나니까 [오지라비 널따]가 아니라 [오지라피 널따]로 소리내야 해요.  간혹 ‘오지랖’을 ‘오지랍’으로 잘못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지라비 널따]로 잘못 소리내던 버릇 때문이니 주의해야 해요.

到处都管跟自己无关的事情。把这样喜欢干涉他人事的人称之为"多管闲事"。

'오지랖'是衣服的前襟。衣服的前襟宽的话,会遮盖很多其他的衣服。把这种样子比喻成干涉别人的事情的人的性格。"치마폭이 넓다"或"치마폭이 열두 폭"也是同样的意思。

说爱管闲事的时候要注意发音。因为'多管闲事'是以' ㅍ '的收音结束的,所以不能发成'오지라비 널따' 而是要发'오지라피 널따'。偶尔有人把"오지랖"误写成"오지랍",因为习惯发"오지라비 널따",所以要注意。


活学活用

고은이는 아까부터 컴퓨터 켜 놓고 뭘 저렇게 열심히 찾니?

 : 미진 언니 동생이 티셔츠 산다는데 어떤 게 좋을지 찾아본대요.
 : 어이쿠, 우리 딸은 남의 동생 옷까지 챙기고, 여기저기 참견하는 일도 많구나.(→ 오지랖도 넓구나.)